devstream

혼자 여러 서비스를 만들고 굴리면서 배운 것들을 한 편씩 정리해 두는 작업 노트입니다. 거창한 튜토리얼보다는, 직접 부딪히고 깨달은 이야기에 가깝습니다.

글은 크게 세 갈래로 쌓입니다. 직접 만든 것을 돌아보는 프로젝트 회고, AI와 함께 코드를 짜며 생긴 습관을 적는 바이브 코딩 노트, 작업 환경을 다듬으며 알게 된 도구·셋업 이야기입니다.

최근 글은 글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.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셨다면, 그걸로 충분합니다.